공지사항

농업과 4차 생명산업 기술의 모든 것이 한자리에! 2018 생명산업대전, 12월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막 2018-11-30

- 농업과 4차 생명산업 기술의 모든 것이 한자리에 -

2018 생명산업대전,

12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막





- 농림축산식품부와 대전광역시 공동주최로 12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


- 관람객 참여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전문적인 비즈니스 프로그램과 학술행사까지


- 미래 국가 성장 동력인 농산업의 비전을 제시해 인식 전환과 국민 공감대 형성 도모







농림축산식품부와 대전광역시가 공동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해 오는 12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18 생명산업대전을 개최한다. ‘생명산업으로 여는 새로운 미래라는 슬로건의 이번 행사는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명산업이 미래 국가 성장 동력이라는 비전을 제시해 농업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전환하고 긍정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으로 과학의 도시 대전에서 열리는 ‘2018 생명산업대전에는 우리나라의 생명산업을 대표하는 6개 기관이 참여하고 생명산업 관련된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해 전시, 학술행사, 체험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한다. 대표적으로 농업과 정보통신기술(ICT)가 접목된 스마트팜, VR을 통한 성과 체험,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도시농업, 우수한 종자 등이 전시된다.


 


일반 관람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도 진행된다. 곤충체험관에서는 희귀곤충 표본전시, 식용곤충을 시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씨앗자판기 코너에서는 씨앗이 담겨 있는 자판기를 통해 씨앗을 뽑아 직접 화분에 심어볼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텃밭가꾸기, 씨앗쿠킹 클래스, 미생물 및 우리종자 맞추기 체험 등 풍성한 체험 행사를 통해 교육적인 부분도 함께 어우러져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산업 관계자들을 위해 심포지엄과 포럼 등의 학술행사도 개최되어 전문가들을 위한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장이 되고, 2018년 대한민국우수품종상 시상식과 2018년 농식품 창업콘테스트 상장 수여식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명산업이 본래의 농업에 가치를 더해 기존 먹을거리 위주의 농업이 고부가가치 미래성장 농업으로 업그레이드되는데 한 몫을 할 것이라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설명하며, “미래 국가 성장 동력인 농업이 바이오 산업이자 수출 산업, 지식 기반의 관광·체험·레저·예술이 결합된 복합 문화 산업으로 그 가치와 중요성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8 생명산업대전은 누구나 방문해 관람할 수 있게 입장료를 무료로 진행되며, 문의사항은 홈페이지(http://www.agribioexpo.org/)나 담당 사무국(044-861-8848)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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