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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4차산업에 쏠린 눈, 생명산업에 돌려보세요…'2018 생명산업대전' 2018-12-07

2018 생명산업대전, 대전시-농식품부 공동 개최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 6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8 생명산업 대전에서 어린이들이 장수풍뎅이 번데기의 움직임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생명산업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혁신산업으로의 성장 잠재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이 행사는 8일까지 진행한다. 연합뉴스

[충청투데이 최정우 기자] 대전시는 8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18 생명산업대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7개 기관과 42개 기업체가 참여, 4개 주제관, 체험관, 학술·부대행사 및 공연 등이 펼쳐진다.

주제관은 △미래가치창출관 △종자바이오관 △미래식품관 △녹색치유관 등 4개의 주제로 구성되며, 농림식품분야 생명산업의 R&D기술 및 성과품과 대학, 연구소 기업 등의 생명산업 제품들이 전시된다.


 

체험관에서는 △식용곤충 시식 △곤충만지기 △기어오르기 △만들기 △곤충표본을 체험할 수 있는 곤충체험관을 비롯해 △씨앗쿠킹클래스 △씨앗자판기 △텃밭가꾸기 △미생물체험 △종자만지기 등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밖에도 △사이언스 펀(7일) △매직쇼(8일) 등 무대 이벤트가 진행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2018 생명산업대전은 우리나라 미래 농업의 발전방향과 생명산업을 새롭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생명산업은 4차 산업혁명의 한 분야로서 많은 일자리 창출도 기대되는 분야인 만큼 많은 관심을 갖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8 생명산업대전’ 행사관람은 오전 10시~오후 5시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과 체험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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